사람을 사이보그로 개조해서 버려놓고는 100년전에 막 적이라고 선동하면서 침공한 나쁜 인간들아

 살아남기 위해 얼마 없는 인간성마저 버리고 로봇이 된 사이보그의 슬픔을 너희들이 알겠니?

그들은 자신들이 평화를 위해, 살아갈 터전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우고 있어

온갖 폭력에도 굴하지 않는 저 저항과 혁명의 목소리야말로 진정 인간다움을 상징하는거야

우리는 은하 평화를 위해 무엇이 옳은 일인지 깨달야아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