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건 취향 문제인게 맞는데
뒤로 갈수록 이글공타가 필수인가? 하는 생각이 듬.
이게 이글500은 공타보다 범위문제가 있긴 하지만
서브미션 건물 때려부수기도 되고 헐크 탱크도 잡을 수 있고
아무튼 다목적으로 쓸 수 있다는게 좀 크거든.
그리고 궤도레이저는 진짜 딱 3번 되긴 하지만 봇전 최고존엄이고.
그러면 오토캐논 셋팅에서 이글500 궤도레이저가 고정인데
나머지 한자리가 아무래도 탱크따개가 하나 있는게 좋드라고.
결국 그중에서 제일 급할때 던질 수 있는 궤도레일을 쓰게 되드라.
궤도레일 자리에 이글공타를 쓸수도 있긴 하지.
그런데 이글공타가 없어서 아쉬워지는 경우보다 궤도레일이 없어서 아쉬워지는 경우가 더 많았다.
물론 내 취향상 그렇다는거다.
저 중에선 이젠 취향의 영역이라고 본다
근데 공타랑 500은 약간 임무 분담이 좀 다르다고 생각함 올 공타보다는 500이랑 공타 둘 다 섞어서 사면 베스트임
팀원들이 공타를 많이 들어주면 부담없이 내가 500 들면 좋긴 하드라. 문제는 500이 아무도 없을때 생기드라고.
말한것처럼 이글젬을 2명은 공타 2명은 500 드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
공타 위치가 궤도 레이저하고 이동타격같이 오토마톤에서는 대체가능한게 많다는게 큰듯 심지어 집속도 오토전에서는 팀킬적다고 간간히 보이는데 연막폭격으로 공장 부술수 있는 상황에서 벨류 많이 낮아지긴 함
나는 궤도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