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사가 나오기전에 원래 있던 버그전 로드아웃 중 하나가
슬러거+리디머+충격
일회용+로버+이글500+궤도레일(or이글공타) 이 있었다.
이 조합은 원래 올라운더 조합이었는데
그러니까 혼자서 경장갑, 일반장갑, 중장갑을 다 처리하는데 목적이 있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이 로드아웃에 일회용 대신에 퀘이사를 넣게 되면서 어떤 변화가 생겼는가 하면
일단 충격대신 기절을 쓸 수 있게 되었다.
벌레굴 처리를 할때 이글500을 던지고 남은 굴들을 일회용으로 해결하기엔
쿨타임동안 차저나 타이탄이 나올수도 있고.. 그런게 부담되서 굴처리때문에 충격을 썼던거.
그런데 퀘이사는 어쨌든 시간만 있으면 무한사용이 가능해진거다.
팀원 중 퀘이사 유저가 2~3명 있으면 각자 한두방씩만 남은 벌레굴에 쏴주면 끝.
그리고 이전에는 웨이브가 올때 일회용은 거의 안썼다.
결국 차저와 타이탄따개 용으로만 일회용을 쓴건데
퀘이사가 등장하면서
차저나 타이탄이 없어도 일단 한발 날리고 시작을 하는게 부담이 없어져버린것.
이게 교전소모시간을 꽤 크게 줄여주게 된거다.
그래서 큰 육각형 조합이 된거임.
남은 굴을 일회용으로 처리하나 퀘이사로 처리하나 차이없다는게 현실 퀘이사 쿨타임 지나기 전에 팀원들이 이미 다 깨버리는게 정상이지 - dc App
퀘이사도 스퓨어랑 하이브가드 많이 나오는판에서는 답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