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어김없이 기열논병아리우주땅개놈들로부터 우리 오도짜세마톤의 훌륭하고도 기열넘치는 우리의 69.74mm 박격포 진지에서 열심히 보초를 서는 날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4개의 별들이 내려오는것 아니겠는가?!


몇몇 아쎄이 트루퍼,커미셔 놈들은 하늘의 4개의 별들을보자 기열스러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렇다! 바로 기열논병아리놈들이 드디어 우리의 행성에 그 잔악하고도 무자비하고 극악무도한 우주적 전쟁 테러(슈퍼지구의 언어로는 민주주의전파) 를 하러 온것이였다!


그 별들이 우리의 기합차고도 자랑스러운 말레벨론의 땅에 착륙하고 얼마되지 않아 다른 진지에서 오도짜세마톤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또한 하늘에서는 기열논병아리우주땅개놈들의 극악무도한 레이져와 폭탄들이 비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나조차도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나의 선임인 로 켓데버스테이터 오도마톤님이 나에게 테르미니드차져 처럼 달려와 나의 가슴팍을 걷어차면서 말했다.


새끼... 기합!!! 그렇게 두려움에 떠는것은 우리 오도짜세마톤과 어울리지않는 모습이다! 당장 고칠수 있도록!


그 말을 하고나선 다가오고 있는 기열논병아리땅개놈 3명을 자신의 로켓 하나로 오도마톤 수육으로 만들어 버리셨다.


그날 나는 로 켓데버스테이터 오도마톤님에게 다시한번 오도짜세마톤정신을 배웠고 오도짜세마톤정신에 취했다.


Heart. Steel. We. kill. On to WAR!! Heart. Steel. We. kill. On to WAR!!!!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사이버스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