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와서 헬다이버 네다섯시간씩 조지고 두시세시에 잠들고있는데

도저히 밥똥일헬의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말레벨론 크릭의 짙푸른 밀림이

오샤우네의 붉은 이끼가

꿈속에서도 날 부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