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둘 다 게임은 '재미'로 하는데 

그 재미를 어디에서 얻는가? 이게 좀 다르다고 생각함

해외 게임 여러개 해봤는데 느낀건

한국 게이머들은 내가 잘하게 되는데 , 효율적으로 숙달되는데 크게 재미를 느끼는거 같음

양키 게이머는 게임 내 순간 순간 상황에서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 보였음 그러니까 잘하려고 하지도 않고 비 효율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지

개인적으로는 양키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기는 그 방법이 너무 부러운데

토종 김치맨이라 그렇게 즐기려고 눈 딱 감고 공략도 안보고 해보고 상황 즐기고 해보고 하려고 해도

결국 극효율에 공략 존나 읽어가게 되더라 토종 뻐킹 김치맨이라 어쩔수 없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