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겜 행성 디버프 자체가
별 성의 없이 걍 이거 못씀 저거 못씀
이거 좀 불편함
환경 요소로 일정 확률로 뒤짐
(그나마 제일 성의있는게 이건 맵에 운석이나 화산 파편 같은게 날아다니니까 분위기 조성이라도 됨 아ㅋㅋㅋㅋ)
이딴거라서
도전으로 느껴지기 보단
걍 짜증만 나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그중에서도 스트라타젬 관련 디버프들은 진짜 불쾌의 끝판왕임
이놈들 개발 '철학'부터가 무기로 뭘 하기보다는
스트라타젬으로 상황을 풀어가게끔 디자인 해놨는데
그 스트라타젬을 제한해버리니까 걍 무력하게 뒤지기 바쁘거나
숙련된 파티라도 걍 교전을 피하거나 해버림
오토마톤을 스텔스로 플레이하면 된다는 소리랑 비슷한 맥락인게
이 겜이 ㅅㅂ 스텔스 겜이냐??
같은 맥락으로 '스트라타젬을 빼고 플레이 해보세요'라고 하면
ㅅㅂ 젬 던지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왜 지랄인가 하는 생각밖에 안듦
없어야 된다 ㄹㅇ
별 성의 없이 걍 이거 못씀 저거 못씀
이거 좀 불편함
환경 요소로 일정 확률로 뒤짐
(그나마 제일 성의있는게 이건 맵에 운석이나 화산 파편 같은게 날아다니니까 분위기 조성이라도 됨 아ㅋㅋㅋㅋ)
이딴거라서
도전으로 느껴지기 보단
걍 짜증만 나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그중에서도 스트라타젬 관련 디버프들은 진짜 불쾌의 끝판왕임
이놈들 개발 '철학'부터가 무기로 뭘 하기보다는
스트라타젬으로 상황을 풀어가게끔 디자인 해놨는데
그 스트라타젬을 제한해버리니까 걍 무력하게 뒤지기 바쁘거나
숙련된 파티라도 걍 교전을 피하거나 해버림
오토마톤을 스텔스로 플레이하면 된다는 소리랑 비슷한 맥락인게
이 겜이 ㅅㅂ 스텔스 겜이냐??
같은 맥락으로 '스트라타젬을 빼고 플레이 해보세요'라고 하면
ㅅㅂ 젬 던지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왜 지랄인가 하는 생각밖에 안듦
없어야 된다 ㄹㅇ
젬 -1이 낫지 쿨타임이랑 투하지연 걸리면 걍 겜이 재미가 줄어
ㄹㅇ 젬-1은 고르는걸로 고민이라도 하지 쿨탐이랑 지연은 뭐 생각할 건덕지도 없이 그냥 기분 ㅈ같아지기만 함ㅋㅋ
하나정돈 괜찮은데 2개3개겹치니깐문제지 - dc App
환경1~2 스트젬1이 딱좋은듯
젬 -1 이라는 디버프도 솔직히 작위적임. 대공방어 때문이면 모든 젬에 영향을 받던가 재고발주 깜빡한것도 아니고 젬 가용량 하나 줄어드는건 뭐임 대체 ㅋㅋ
그런 작위적인 부분은 재미가 있으면 참을 수 있음 그런 면에서 젬-1은 그나마 아 내가 가져가고 싶은 네개중에 중요한게 어떤거고 어떤걸 뺄 수 있을까 이런걸 고민하게 하니까 그나마 좀 나음(괜찮단 소린 아님) 쿨탐증가 이딴거는 그에 맞는 대응 전술적 고민 이런게 좆도 없이 걍 아무리 짱구 굴려도 그냥 당해야하니 진짜 재미 존나 없음
그게 재미가 없어서 못참겠어...
아니면 처음부터 3번 무기라도 주고 시작하던가 무기도 젬인데 그걸 막아버리면 ㄹㅇ ㅈ같음
플레이상황 내에서 극복 가능한 페널티라면 재밌고 게임요소로 받아들일 수 있음. 교란기고 감시탑이고 아 저거 어떻게 깨지 하면서 공략하고 깨졌을 때 페널티 없어지는 쾌감이 있는데 행성디버프는 시작부터 팔다리 자르는 기분이라 게임 내내 불쾌하기만 함...
ㄹㅇ
극복이 안된다면 대응이라도 되야함 예를 들면 이 맵은 비행몹이 많이 나온다? 그럼 샷건을 가져가야겠다 이 맵은 단차가 많다? 그럼 제트팩 써야겠다 이 맵은 장비가 제한된다? 그럼 대신 뭐쓰지? 이런게 있어야되는데 이 겜 디버프는 그런 고민이 아예 안되는 애들이 대부분임 그냥 ㅅㅂ 젬 쿨 늘어났음 ㅅㄱ 일정 확률로 돌맞고 뒤짐ㅅㄱ 이딴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