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이없게 죽은 수많은 이름없는 전사들을 보았다.비록 그들은 미숙했지만, 고통받는 전우들에게도움을 주고자 제 발로 지옥에 들어왔던 것이다.용감한 친구들이었지.하지만 배신만은 용서할수 없다.버그단-네놈들은 더 이상 나의 전우가 아니다.죽어나가는 동료들보다 순간의 재미가 더 중요했던 것이냐..?
유탄이 꽝 벌레가 짜부
전쟁이 장난이야!?
그들은 망토를 두를 자격이 없다.
고맙다... 맘놓고 동부전선가서 놀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