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으로 총알 푸슝푸슝 날라가는거 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엄폐물 찾아서 존나 달려가고 나도 대응사격 하고 드랍쉽 시도때도 없이 날라오면서 물량 떨구니까 존나 막 정신없어서 더 스릴넘침
장르가 바뀌어버림ㅋㅋㅋ
존나 막 달려가는데 등뒤로 푸슝파슝 날라오는거 개무서움 ㅋㅋㅋ
탈출전에 사방으로 탄막 쏟아지는 가운데 엄폐물잡고 사격하고있으면 뽕 ㅈ됨
수송선 몇십초남은거 기다리면서 겨우 하나 남은 엄폐물에 4명 다 숨어서 총쏘는거 존나 느낌있더라
망치와 모루 - 걍 개념적으로 알고만 있던건데 현실로 부닥치니 ㅈㄴ 무서움
튀고있는데 어그로 끌린 정찰부대까지 만나면 진짜 개판됨 ㅋㅋ
뭔가 절박해진다고 해야 하나 버그전이 노는 기분인데 은엄폐 해도 내 머리 옆에 로켓 지나가면 간담이 서늘해짐 무기나 젬 유용한게 많아지면 지금보다 더 재밌어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