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갑 적을 일격사 내지 무력화 가능한 상태로 만들지 못하면 몹들이 계속 적체되고 이게 스노우볼링으로 물량이 감당 불가할 정도로 넘쳐나게됨. 한명이 들면 잘 티가 안나지만 두명 이상 퀘이사캐논 든 방에선 이 점이 좀 더 명확해짐.
그리고 처음 조우하자마자 차저 타이탄의 고가치표적부터 최우선 타격해야 함. 여기서 애매하게 하이브가드나 브루드커맨더나 때려잡고 있는 순간 스노우볼링이 시작됨.
스퓨어나 로켓데바까지는 선제타격할 만하지만 이것도 최근접 상황에서 위험할 때 조지는 타겟이고, 근접 조우한 대형적이 최우선 타격대상이지 한발 한발을 먼 데 있는 애먼 놈 때린다? 그 헬다이버는 죽이고 퀘이사를 내가 들고 쏴야 함.
그리고 처음 조우하자마자 차저 타이탄의 고가치표적부터 최우선 타격해야 함. 여기서 애매하게 하이브가드나 브루드커맨더나 때려잡고 있는 순간 스노우볼링이 시작됨.
스퓨어나 로켓데바까지는 선제타격할 만하지만 이것도 최근접 상황에서 위험할 때 조지는 타겟이고, 근접 조우한 대형적이 최우선 타격대상이지 한발 한발을 먼 데 있는 애먼 놈 때린다? 그 헬다이버는 죽이고 퀘이사를 내가 들고 쏴야 함.
ㄹㅇ 숙련도 탐
무반동 처럼 쓰면 딱 좋은데 탄약 무한이니까 하고 생각없이 쏴재끼는 애들이 많아서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