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겜인데 꼭 혼자 저 멀리 가서 시작부터 따로 행동하면서 미션 혼자 굴리고 하는애들 보면서
쟤는 왜 저럴까 항상 궁금했는데.
최근에 몇번 해보니 왜 그러는지 알겠더랍니다.
일단 다른쪽에 어그로가 끌려서 그런건지 혼자 행동하는 나한테는 별 어그로도 안끌리던데
그렇다보니 뭔가 아늑하고 평화모드로 플레이하게 됌...
별다른 리스크없이 혼자 거점 부수고 미션 굴리는데 내가 쌉고수가 된거같은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줌.
이유가 있었구나 싶음.
4인겜인데 꼭 혼자 저 멀리 가서 시작부터 따로 행동하면서 미션 혼자 굴리고 하는애들 보면서
쟤는 왜 저럴까 항상 궁금했는데.
최근에 몇번 해보니 왜 그러는지 알겠더랍니다.
일단 다른쪽에 어그로가 끌려서 그런건지 혼자 행동하는 나한테는 별 어그로도 안끌리던데
그렇다보니 뭔가 아늑하고 평화모드로 플레이하게 됌...
별다른 리스크없이 혼자 거점 부수고 미션 굴리는데 내가 쌉고수가 된거같은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줌.
이유가 있었구나 싶음.
그러다 합류할때쯤 되면 지옥이펼쳐져있는걸 알수잇음
안죽으면 문제 없는데 혼자하다가 뒤지면 문제임.
시간없는 미션은 좀 떨어져다닐 필요가 있다
맞음. 그런데 시작부터 튀어나가거나 증원 하나 끌리면 이때다 싶어서 바로 전선 이탈하는애들도 많긴하더라고. 상황에 따라서 이게 맞기도 하고 꼽기도하고 그랬음
아군이 고기 방패되는 걸 감사해야하는데 지가 잘하는줄 알고 아군은 샘플셔틀이니 뭐니 하는놈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