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임무 땜에 오토마톤에 유입되는 뉴비들이 많아서 이런글이
필요할것 같아 적음.

내 소개부터하면, 진성 무반동단, 말레베론 크릭 2000 결사대 소속
렙 50까지 오토마톤만 한 사람임.

일단 수송선 격추 요약은

[무조건 이득]

이야.

다 살아서 나온다 의미 없다 하는 글 많은데 반박해드림.

1. 다 살아나온다.
맞말임. 화살 대가리년들 버그진 뭔지 모르겠지만
살아나오긴 함. [데미지를 입은 상태]로.
특히 버서커 상대 할 때, 체감 많이될거임.
온전히 내려온 놈이랑 격추된 수송선에서 기어나온 놈이랑.

2. 격추 타이밍이 문제다.
맞말임. 내가 찾아낸 최고의 타이밍은 병력을 드랍하려 정지한 순간임.
도착, 출발 중인 수송선을 격추해봤자, 관성 때문에 잔해가 앞으로 날아가면서 투하된 병력이 잔해에 끼지도, 데미지도 안받음.
최고의 타이밍은 도착해서 정지한 순간임.

3. 지형도 중요.
평지에 온 수송선은 무조건 격추인데,
간혹 협곡이나 계곡에 온 수송선은 격추해도 반반임.
잔해가 거기에 끼여서 병력들에게 데미지를 못줄때가 빈번함.
따라서, 평지가 아닌곳에 온 수송선은 무리해서 격추ㄴㄴ

4. 도착하는 수송선 순서도 중요.
고난에 갈수록 한번 증원에 3~4대의 수송선이 도착함.
거의 난수의 영역이지만, 체감상 첫번째로 도착하는 수송선은
보병이나 스트라이더 위주의 경장갑 보병.
두, 세번째가 버서커, 헐크 등을 탑재한 중장갑병력 수송선인 경우가
대부분이였음.
선견대를 착륙시키고, 주력병력을 착륙시키는 느낌.
따라서 처리하기 곤란한 병력인 두, 세번째 수송선을 노리삼

5. 탱크 수송선은 다르다.
탱크 수송선은 식별이 쉽기에, 격추가 어렵도록 다소 상이한 기동을 보임.
그리고 탱크는 떨어지고 나서 수송선을 격추하면 아무 의미없음.
따라서 탱크 수송선은 도착하기전에 격추가 베스트인데
많이 어려우니 다른 수송선을 노리삼.

이상이 공략임.
따로 궁금한거나 반박은 매우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