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선 '잡몹'에게 주무기 한탄창을 다박아도 몹이 안뒤지는데


여긴 잡몹이 몇발 쏘면 찍하고 죽어주니 내가 쏘는 무기가 무기다워보임



옆동네 엘리트몹은 억지회복기믹같은거 덕지덕지달아서 불쾌하기만 한데


여기 엘리트=중장갑은 작정하고 몇십탄창을 박아봣자 다 도탄시켜서 상대적으로 훨씬 쎄게 느껴지고

대신 대전차무기를 적재적소에 쓰면 그 쌘 몹을 내가 한방에 잡았다!! 라는 원초적인 쾌감이 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