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허약한 애들이 치명적인 기믹을 하나씩 들고나오는데 그게 문제였지.
일단 하나빼고 모든 유닛이 쉴드가 있지만 경장갑이었음.
그래서 단순 dps높은 무기가 쓸만했고
주로 전멸하는 상황이오벨리스크라는 존나 딴딴한 자이언트ㅂㄹ처럼생긴애가 자기를 중심으로 돔을 설치하는데
지들끼리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헬다이버는 못지나감.
심지어 벽이랑 겹치면 즉사임.
거기에 탑뷰를 이용한 멀리서 즉사뎀지로 저격하는놈.
은신한상태로 무빙치면서 달려와서 칼춤추는데 연타라 붙으면 갈려버리는애.
정찰병이 존나작고 은신상태라 이게 왜 싶은 증원도 터지고
정점은 카운슬이라고 플라잉 휠체어 타고다니는 애들이 정신조작이라는 상태이상을 거는데
모든 조작이 반대로 됨.

이모든게 한순간에 일어나면 순식간에 갈려나가는거임.

2에서는 정신조작은 어떤식으로 구현될지 모르겠고
다른것보다 걱정되는건 전편에서 저격빔 날리던애가 얼마나 긴 사거리를 들고 나올지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