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이 그저 내 눈을 바라보고 자리에 서있었을때 나는 그것을 화해의 표시로 받아들였다
이 넓은 우주의 한 곳에 민주주의를 통한 평화를 누릴 자격이 있는 버그가 존재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 작은 희망을 품었다
허나 버그에게 있어 평화란 허상이고 곧 공상이었다
나의 자비의 손길은 잔인한 배신의 칼날에 잘려나갔다
이것이 버그라는 존재들이다
본능이 아닌 악의와 기만으로 가득한 사악한 생물들
다시는 버그를 믿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리
놈이 그저 내 눈을 바라보고 자리에 서있었을때 나는 그것을 화해의 표시로 받아들였다
이 넓은 우주의 한 곳에 민주주의를 통한 평화를 누릴 자격이 있는 버그가 존재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 작은 희망을 품었다
허나 버그에게 있어 평화란 허상이고 곧 공상이었다
나의 자비의 손길은 잔인한 배신의 칼날에 잘려나갔다
이것이 버그라는 존재들이다
본능이 아닌 악의와 기만으로 가득한 사악한 생물들
다시는 버그를 믿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리
애초에 로딩중에도 팁으로 동정 하지 말라잖아 ㅋㅋㅋ
너가먼저머리에대전차던졌잖아
버그랑 화해? 죽어라 배신자.
나는 이미 죽었는데츄 새로운 냉동인간이 증원 됐을 뿐인데츄
ㅋㅋㅋㅋㅋ
적이 교섭을 시도하려거든 총부터 쏴라
차붕이 친구 데려왔노ㅋㅋㅋ
버그와 화해라니 당장 죽여라
바로 엉덩이 들이밀고 경녀 시전하는거 ㅋㅋㅋ
근데 차저는 잘못없잖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붕이도 토사물 같이 맞으니깐 도망치노 ㅋㅋ
지금 버그를 동정한거야???
버그도 좋은 버그가 있고 나쁜 버그가 있어!
석유에 착하고 나쁨이 어디있어 불이 잘 붙냐 안붙냐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