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렇게 콕 집어서 슈리커 둥지나 스토커 둥지 혹은 그 둘 다 있는 장소 옆에 꼭 강하 할 수가 있지?
시작하자마자 5분도 안 되서 지원 횟수 10개 날아가는 거 보면 어쩔 수 없이 헬붕씨 모드가 되어야 한다고.
슈리커만 있거나 스토커만 있으면 상관 없는데, 둘 다 있으면 아무리 벌레 전문가라도 식은땀 난단 말이야.
어떻게 그렇게 콕 집어서 슈리커 둥지나 스토커 둥지 혹은 그 둘 다 있는 장소 옆에 꼭 강하 할 수가 있지?
시작하자마자 5분도 안 되서 지원 횟수 10개 날아가는 거 보면 어쩔 수 없이 헬붕씨 모드가 되어야 한다고.
슈리커만 있거나 스토커만 있으면 상관 없는데, 둘 다 있으면 아무리 벌레 전문가라도 식은땀 난단 말이야.
개네들도 다이브할때 위치 표기 되냐? 다이브할때 미션 최대한 가까운 곳 위험적존재 없는 곳 찍는데
부가목표라 안 보임
그래서 신기하다는 거임. 강하 할 때 표시 안 되고 분명 위험적 존재 없는 곳을 찍었는데, 높은 확률로 최악의 장소로 떨어짐.
아직 눈치 못채서 재발 총쏘지말라고 기도하면 바로 총쏴서 벌레파티됨
헬다이버는 강하하자마자 지원 무기를 부르는 습관이 있으니까. 총 안 쏴도 스타젬 때문에 전투에 돌입하게 됌.
근데 슈리커 둥지 코앞에서 무기 시키는거랑 좀 몰래 떨어져서 무기시키는건 차이가 있더라
왜 헬붕씨되서 악착같이깨려함 시작하자마자 10번씩뒤지면 가망 거의없음 있어도 ㅈㄴ힘들게겨우겨우 깨겠지 그냥 무한증원학살 즐기다가 미션냅두고 나오면됨
포자 땜에 대충 박았더니 하필 발밑이 슈리커 둥지에, 건너편엔 스포어가 보이고 좀 있으니까 스토커까지 오는게 보이면 그저 눈물만
이상하게 요즘 들어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어리둥절함.
이게 슈리커 없을 적에는 기껏해야 패트롤 대가리 찍는 정도에 스토커 굴도 혼자 있으면 ㅈ밥이니까 상관없었는데 하필 슈리커 이 새끼는 부가목표라 떨어지기 전에는 보이지도 않는게 증원도 노딜레이로 쳐불러대니까 첫 드랍 리스크가 ㅈㄴ 상승해버린듯
심지어 둥지는 뭐 그리 단단한지. 500kg이나 380mm 수준의 폭발이 아니면 한 방에 안 부셔짐. 120mm 포격으로 두 발 맞아야 박살나더라.
그나마 500이나 각도 잘 맞춘 공타로 금방 밀수는 있는데, 그렇게 둥지 밀고 나면 슈리커 새끼들이 불러놓은 증원에 쏟을 이글이 없으니... 무기 부르고 있을 시간도 없고... 오토마톤 교란기 드랍 수준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