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처음 헬다이버즈 되는거 

엄청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띄워주고

전투 복귀하면 막 폭죽 터트려 주고

구축함 함장 이라고 막 띄워주는거 보면 


뭔가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무리 봐도 걍 헬다이버는 구축함에 대량으로 냉동보관 시켜 놨다가

필요하면 그때 그때 해동해서 쓰는 소모품 느낌이잖아 ㅋㅋ


솔직히 내가 구축함 선원이면 겉으로는 함장님 함장님 하면서 영웅시 하고 띄워줘도

속으로는 걍 곧 뒤질 소모품 새끼 취급 할거 같은데 ㅋㅋㅋ




근데 그거랑 별개로 궁금 했던게


다른 함선에 참여해서 갔다가

방 나가고 내 함선으로 복귀 하면


비행기를 타고 복귀를 하는게 아니라

해동된 새 헬다이버를 꺼내는 시네마틱 영상이 나옴 ㅋㅋ



이거 보고 쭉 든 의문이

이거 다른 함선 참여 했다가 방 나가기 하면


현재 헬다이버가 자기 함선으로 복귀 하는게 아니라

현재 헬다이버는 참여한 다른 함선의 소모품 비품으로 냉동 되고


원래 자기 함선에선 전사한거로 취급 해서

새 헬다이버를 해동 시키는거 아닌가 싶음 ㅋㅋㅋ




솔직히 헬다이버 뒤져서 새로운 놈 해동 하는건 

세계관 특성상 그러려니 하는데

다른 함선 갔다가 복귀 하는걸 못 기다려서


걍 죽은셈 치고 새로운놈 해동하는건 

좀 골때리는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