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테르미니드 9단도 올클하시고 오토마톤도 꾸준히 잡으시던 지인분... 같이 티비트 내려갔다가 투입지점에서 물음표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조준해서 잿더미로 만들어버림........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한 순간에 돌아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물음표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