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휴가나온셈 여친이랑 찐득하게 술한잔하고 먼저 샤워하러 간 사이 기분좋게 전선 상황 보려고 디씨 켰더니
공세는 실패하고 말레벨론 크릭이 해방 직전이라는 소리 듣고 호다닥 복귀했다...
이제 한동안 못 볼수도 있을 스페이스 비엣남에서 이름 모를 전우들을 추모하려 1레벨이라도 돌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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