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9단 같이돌던 지인분... 퍼리프라임왔다가 차저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하시길래 팰리컨이나 타라고 말렸는데 괜찮다면서 올라타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타이탄쪽으로 날라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퍼리프라임에 혼자 남겨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