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커버하는게 CEO 커뮤니케이션인듯 ㅇㅇ
보통은 커뮤니티 매니저가 유저들이 레딧이나 기타 사이트에 개선점이나 버그같은거 말하면
"개발팀에 전해서 검토하게끔 해보겠다"
ㅇㅈㄹ해놓고 패치보면 검토는 시발 싸이버거 30주년 버거 검토하러간건지 언급이 1도 없는데
헬다이버즈는 CEO가 직접 등판해서
"오 이거 우리가 넣으려다 만거임"
"직원이 ㅈ창낸거 죄송합니노.."
"금방 패치해줄게 ㅋㅋ"
해버리니까. 유저들 입장에선 커뮤니티매니져한테서는 못느꼇던 듬직함이 생겨버림 ㅋㅋㅋ
그래서 게임 패치가 많이 없어도 믿을게~ 식으로 게임하게 됨
난 이렇게 커뮤니티성이 짙은겜은 첨임 주요명령 없었으면 질렸을거같은데
맞음 역할놀이하는 느낌이라 뭔가 재밌음
요즘 대다수 게임 CM이라고 견장 달려있는 애들 전부 정신병 하나씩 있는거 같음
Ceo가 대처를 잘햇지...
난 이번 주요명령도 비록 씹창나긴했는데 동부 vs 크릭 vs 티벳돌았던사람 과몰입해서 싸우는게 너무 흥미진진했음 각자 입장도 이해가고 생각해볼만하다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롤플레잉 기믹이 참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