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인겜에서 이글이 던지는 500kg 폭탄은 일반 고폭탄이 아니라 지면에 착탄 후 터지는 관통탄(벙커버스터)이기 때문이다.
통상폭탄으로 4발 던지는 공습 스트라타젬은 착탄 즉시 터지는 일반 고폭탄이지만, 500kg 폭탄은 벌레놈들 땅굴이나 오도마톤 배럭을 정밀타격하기 위한 벙커버스터 사양이라는 설정인지, 착탄 후 즉시 터지는게 아니라 관통 후 파고들어서 폭발하는 설정이라 폭발범위 자체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500kg 통상 고폭탄보다 범위가 좁은게 말이 된다.
그러므로 빠르게 이글 3레벨 업그레이드를 뚫고 3회 공습과 2회 정밀타격을 운용하는 딱-티컬한 헬다이버즈가 되도록 하자.
- dc official App
딱
걍 지연신관인거지 벙커버스터면 땅을 뚫고 들어가야
그냥 지연신관이어도 땅에 박혀서 터지면 공중폭발보다 범위 작아지는건 맞음
그거 감안해도 지금 범위는 말도안되게 좁은거임
원래 벙커버스터라는 명칭 자체가 대진지용 철갑폭탄을 이르는 말인데, 현실ㅇ 특정 스마트 폭탄으로 인한 고유명사화 되면서 그만.. - dc App
걍 지진폭탄이지 그게 왜 벙커버스터노
여기서 더 갈드컵 열어봐야 밀따쿠 좆질일 뿐이니 대강 벙커버스터의 명칭 유래가 그러하다고 알면 된다 이기 - dc App
땅에 박혀서 터지는 거 모르는 애들 은근 있더라고
오히려 땅에 박혀서 불꽃처럼 보이는게 사실 먼지를 일으켜서 커보이게 눈속임 하는게 아닐까? 현실 500파운드(226kg)폭탄 화염 너비가 30미터이상이고 폭발 너비는 50미터던데
근데 벙커버스터면 푹 박히고 터지는게 아니라 콘크리트 기준으로도 8~60미터 뚫고 지하로 내려가야되니 지연신관이 맞을거임
잘 맞추면 타이탄 다리같은거에 꽂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