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의도된 건 분명 전용 브금까지 있는 필드보스 느낌이었는데
출시 극초기에나 존재만으로 전장을 뒤흔드는 위용의 보스였지
몇주 지나지도 않아서 반톤에 일회용 무반동에 대가리 뜨끈하게 찜질당하고 조기 퇴근하다가

요새는 등장하자마자 기절->500 호출->런처로 대가리->500 착탄->끝 콤보 맞고 칼퇴가 일상이자너




암튼 이젠 타이탄을 멈춰세울 방법도 딱히 없으니 더더더더욱 타이탄 배 터뜨리는 게 중요해질 듯

나는 대가리만 까기에도 탄 딸리니 오토캐논 헬붕이들의 활약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