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호수 위에 떠다니고 있었다 ㅅㅂ


생긴건 이런 느낌이였음



진짜 구라가 아니라 여기있었는데 갑자기 퍼런색으로 점점 투명해지면서 눈에서 사라짐 그래서 정확히는 못 찍었는데 


그 오토마톤 컬러링의 노맨즈스카이에서나 나올법한 디자인의 제트기를 봤거든???

이새끼들 하다하다 짭이글도 만든거냐????


대체 겜 안하던 사이에 뭔일이있던거임???









그리고 시발 이건 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