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부터 그랬지만 올라운더 무기 하나 잘 나가면 걔 타겟으로 잡아서 뒤질때까지 패놓고 팔다리 하나씩 없는 무기들만 버프 깔짝깔짝 해놓고 쥐여줘서 강제로 수난이대 찍는걸 원함 이게 딱 히오스식 패치인데 이러면 팀이 병신같이 하면 걍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고 뒤져야해서 불쾌함 가중되는 방식이라 pve겜에서 사장된건데 얘넨 왤케 이런 패치 좋아하나싶네
"통제된" 민주주의
버프 없는 너프 패치에 비하면 선녀임
"Managed" Democrasy
레일건은 좀 심하게 떄려박히긴했는데 오늘 패치는 그렇게 까일만한 요소없는데
아크는 좆사기여서 너프먹을만 하긴했는데 유독 존나 심하게 쳐맞았고 슬러거는 패치 의도부터 전혀 이해 안되는데
아크는 전혀 심하게 처먹은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