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씹거지 새끼가 프리미엄 채권 상점 못 열어서 브레이커 들고다니는 모습 보이면 눈치껏 바일 스퓨어 앞에서 버벅이다가 함 죽어줘라


그럼 나같은 땅그지 새끼들이 감사하다고 절하면서 주워먹는다

요즘같은 각박한 시대에 작은 선행을 좀 베풀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