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켈 발사 임무에서의 최종해치열고 로켓발사하는 곳의 지형 변화
섬멸전이 400마리 잡는게 쉽다고 하며 바꾼 100% 될때까지 무한정 싸우는 디펜스가 됬다는 점
그리고 중앙 꼭대기 시작하면 ㅈ된다는 점을 느낌 (적이 바로 싹 다 배치되있음) 외곽에서 시작해야 함.
그리고 건쉽을 만났는데 아직 거대한 4족보행은 만나질 못함. 9단 여러번했는데 나오는 확률이 낮은거 같음..건쉽은 3번 봄.
건쉽은 일반장갑 판정인지 경장갑 주무기로는 아무리쏴도 안죽는거 같았고, 오토캐논과 대물소총으로는 파괴되는거 보면 일반장갑인거 같음.
1회성이나 퀘이사로는 1방에 터졌음.
친구들 주무기들 상향한거 다들 마음에 들어 했고 친구들이 슬러거는 애초에 걍 거의 안써서 딱히 관심없는 너프였음.
일단은 다른 주무장들이 많이 상향되어 재미있는 빌드를 할 수 있게 됨.
우선 당사자인 나는 탄도 방패와 대물소총을 사용했음. 대물소총으로 로켓데바를 빠르게 컷하고 탄도방패로 전선에 서서 어그로하며
아군이 지원사격 편하게 할수있게 유도하는게 상당히 매력적이게 다가 왔음.
대물소총 딜 30% 증가 체감도 컷고 탄도방패의 방패위치 수정이 매우맘에 들어서 로켓만 빠르게 처치하면 실탄병기는 싹다 막아서 탄막이 두렵지 않음.
로켓은 너무 자주 막으면 8~10발 막으면 방패가 박살이 나기에 주의, 실탄한정은 거의 무한정에 가깝게 막음. 탱크와 포탑 주포는 1발만 막으면 방패 박살남
대물 소총으로 로켓대바들을 빠르게 처치하는게 관건이고 헐크는 멀리서 오는거 친구가 알려주면 기절걸고 눈깔 땀.
그리고 오토마톤전 연구원 탈출은 60 -> 50으로 줄였지 개답도없는 증원은 여전해서 답없다고 판단함.
단 9단 버그전 연구원 탈출은 상당히 할만했음. 적이 증원나오는 속도가 확실히 줄었고 외곽쪽에서 소환되도록 패치됬다는게 매우 큰 체감이라 좋았음.
하지만 오토마톤 연구원탈출은 외곽에 소환되도록 해도 여전히 답도 없었음. 특히 헐크양이 답도 없다...이건 출연빈도 좀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오 탄도방패 쓸만한가 보네
방패데바데 , 기총 데바데 등 실탄한정으로 정면에 쫙 깔려있어도 방패가 정중앙에 들고있어서 전부 막음. 장판파마냥 기분좋아짐. 로켓만 처치하면 실탄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