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톤 건쉽과 대공포가 순순히 보내주고
타이탄도 찢어버리는 주포를 들고도 딸배로밖에 쓰지 않는다거나
동료 조종사들은 죄다 잔해에 파묻혔지만
혼자 그 많은 임무를 뛰고도 아직 살아있는점
미션이나 여러 알림들, 증원 목소리도 이 새끼 목소리임 ㄷㄷ
무엇보다 최근 임무를 마친 헬다이버들이 펠리컨 탑승 후 실종되는 일이 잦아졌는데
암만 생각해도 "펠리컨 파일럿" <<- 이 새끼한테 뭔가 있음
이게 과연 우연일까?
오토마톤 건쉽과 대공포가 순순히 보내주고
타이탄도 찢어버리는 주포를 들고도 딸배로밖에 쓰지 않는다거나
동료 조종사들은 죄다 잔해에 파묻혔지만
혼자 그 많은 임무를 뛰고도 아직 살아있는점
미션이나 여러 알림들, 증원 목소리도 이 새끼 목소리임 ㄷㄷ
무엇보다 최근 임무를 마친 헬다이버들이 펠리컨 탑승 후 실종되는 일이 잦아졌는데
암만 생각해도 "펠리컨 파일럿" <<- 이 새끼한테 뭔가 있음
이게 과연 우연일까?
관제탑 목소리랑 펠리컨이랑 목소리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