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느낌이냐면 이전에 버그 9단 다닐때 가끔 '이판은 왜이리 쉽지?' 하던 판(증원나와도 차저 한두마리 타이탄 한기 정도만 나옴)이 디폴트가 된 느낌임. 근데 이게맞지 ㅇㅇ 그전까진 무슨 시발 탈출할때 보면 복잡한스트라타젬좌표(t-4:00)이지랄 하면서 타이탄 4~5기, 차저 6~7마리 이렇게 나온게 비정상이지 싶음
오토마톤도 9단가면 탄막으로 하늘이 붉게 물들고 증원 한번에 드랍쉽 5~6개는 우습게 오고 일단 한번 증원 시작되면 연막치고 째는거 아닌이상 막기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는데 딱 캐주얼한 난이도 됐다고 봄. 이전까지는 극한 타임어택 월드레코드 도전! 이런느낌이었으면 ㅇㅇ
게임이 점점 재밌어지고있는거같아서 기분이 응디딱좋다
어 미안 뭐라고?
맞음 적들데미지도 다약해져서
그래 맞다 근대 뭐라고?
급사 줄어들어서 체감난이도가 많이 낮아졌음 플레이경험이 꽤 쾌적해진듯
응디딱좋긴하지 근데 뭐라고?
대신 균형을 쳐튕기는거로 맞추려는건지 겜끝나고 튕겨서 존나불쾌함 씨발갑자기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