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진중하게 미안하다고 사과를하였다
그게 전사한 아들을 돌려내라는 어미에게 하는말인지
환영으로 보이는 박살난 전우의 시체에게 하는말인지는
아무도모른다
댓글예상(ajingliljugovii)2024-04-04 07:28
답글
햐
익명(wetland1396)2024-04-04 08:29
답글
캬
익명(221.146)2024-04-04 08:54
[해당 의견을 낸 사람은 진리부와의 면담이 예정되어있습니다.]
프리베나13(rnxodhks0701)2024-04-04 07:31
크로우(asdjk23)2024-04-04 07:35
익명(keonyoung0337)2024-04-04 07:36
코사크(sharsets)2024-04-04 08:04
민주 장교에게 보고만 한다면 저 반민주적 불평분자의 시민등급을 깍아버릴 수 있었겠지만, 말레벨론 크릭 베테랑은 그저 고개를 숙였다. 저 눈물 흘리는 여인은 전우가 남긴 마지막 흔적이었기에..
푸아암(tyii5765)2024-04-04 08:17
답글
오..
익명(221.146)2024-04-04 08:54
답글
동네힘쎈사람(hamin0352)2024-04-04 17:21
진리부 일해라 - dc App
Remember_0604(nightmare1542)2024-04-04 08:54
이거보고 통제민주주의 지지하기로 했다 시발 병신같은 현대민주주의
익명(removal19)2024-04-04 08:56
순간 베테랑의 안에선 분노가 끓어올랐다.
니가 뭘 알아? 거기 있어봤어? 어?
니들이 대체 뭔데?
하지만 자신을 모욕하는 인파 중
이미 죽어버린 전우의 얼굴과 흡사한 여인을 봤을 때
그는 그 분노를 삭혀야만 했다. 아니, 분노할 수 없었다.
그저 후회와 비탄, 자괴감만 몰려왔다.
'미안해 칼.. 미안해..' - dc App
oo(zken14)2024-04-04 09:03
OO(sonzoo)2024-04-04 09:24
" 오..오토마톤!! 건쉽이 오고 있어 "
그는 보이지 않는 무반동포를 손에 쥐며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때 뒤에서 보고 있던 헬붕이가 그를 안아주며 말했다.
" 상황 종료다. 헬다이버 "
그 말을 들은 크릭 참전용사는 눈을 감으며 쓰러졌다.
그는 진중하게 미안하다고 사과를하였다 그게 전사한 아들을 돌려내라는 어미에게 하는말인지 환영으로 보이는 박살난 전우의 시체에게 하는말인지는 아무도모른다
햐
캬
[해당 의견을 낸 사람은 진리부와의 면담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민주 장교에게 보고만 한다면 저 반민주적 불평분자의 시민등급을 깍아버릴 수 있었겠지만, 말레벨론 크릭 베테랑은 그저 고개를 숙였다. 저 눈물 흘리는 여인은 전우가 남긴 마지막 흔적이었기에..
오..
진리부 일해라 - dc App
이거보고 통제민주주의 지지하기로 했다 시발 병신같은 현대민주주의
순간 베테랑의 안에선 분노가 끓어올랐다. 니가 뭘 알아? 거기 있어봤어? 어? 니들이 대체 뭔데? 하지만 자신을 모욕하는 인파 중 이미 죽어버린 전우의 얼굴과 흡사한 여인을 봤을 때 그는 그 분노를 삭혀야만 했다. 아니, 분노할 수 없었다. 그저 후회와 비탄, 자괴감만 몰려왔다. '미안해 칼.. 미안해..' - dc App
" 오..오토마톤!! 건쉽이 오고 있어 " 그는 보이지 않는 무반동포를 손에 쥐며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때 뒤에서 보고 있던 헬붕이가 그를 안아주며 말했다. " 상황 종료다. 헬다이버 " 그 말을 들은 크릭 참전용사는 눈을 감으며 쓰러졌다.
이거 미국 베트남 찬전용사 PTSD 그거네 - dc App
므서웡
열심히 싸웠는데 욕쳐먹는거까지 베트남 고증을 챙기노ㅋㅋ
그래서 크릭 추모를 안 하시겠다?
저런말을 하다니 반역자다
베트남 전쟁이 떠오르네
비엣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