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누의 빙하에서, 말레베론의 정글까지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우리는 조국을 위해 싸운다네
자유와 권리를 위해 선봉을 자처하며, 스스로의 명예를 지킨다네
부대의 이름은 언제나 내 마음 속 자랑일지어니
우리 슈퍼지구의 헬다이버라는 이름을!
새벽에서 황혼까지 우리의 깃발은 미풍에서도 휘날린다네
우리는 발 닿는 곳이라면 어떤 행성에서든 싸워왔으니
머나먼 북녘의 눈 속에서도, 햇볓 쨍쨍한 밀림에서도
그대는 항상 우리가 그곳을 수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우리 슈퍼지구의 헬다이버들이!
그대와 나의 자랑인 우리 헬다이버들을 위해 건배하세!
수 많은 전투 속에서 우리는 목숨을 걸고 싸웠으며, 언제나 투지를 불태웠다네
만약 SEAF가 천국에 간다면, 그들은 문 앞에 늘어선 수호자들을 보게 되겠지
바로 우리 슈퍼지구의 헬다이버들을!
원본 : 미 해병 군가(Marines' Hy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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