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뭉태기로 까는것도 아니고 행성 회복도 건드리는 정도는 몰입감 안깨지면서 가이드 잘 되는거 같음

좆소가 라이브서비스 경험이 부족해서 공지나 시스템에서 찐빠나는건 어쩔수 없긴한데

GM 두고 티엔콴이나 TCS 신속분해 작전같은 스토리 펼쳐지는게 마음에 듬

그거에 따라서 새 무기 보급되는거나 새 적 추가되는것도 재밌고

오히려 헬다1 처럼 완전히 냅뒀으면 채권나올때만 잠깐하고 동접 유지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