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평론가들이 좋아하는 요소 있음


일단 플레이어 집단이 절대 선이 아님


통제 민주주의라는 이상한 파시즘 국가 슈퍼지구에 속한 강습 부대원으로서


플레이어는 슈퍼 지구라는 국가를 위해 목표를 달성하고 또 그 과정에서 수많은 냉동된 자원입대한 시민들이 죽어나감


감성은 b급이지만 그속에 녹아들어있는 풍자와 비판의 미학이니 반면교사로서 삼아야될 어쩌구 하면서 고티줄거같은데


시발 라오어 2 고티준 새끼들은 좀 쳐맞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