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탄약, 장전 필요 없음, 가방 자유라서 게이마냥 실드 입고 다니면서
대장갑도 뚫는 아크 들고 차저 앞에서 깔짝깔짝 깝치면서,
게임 잘한다는 이상한 부심에 쩔어 있다가
너프 처먹고 (사실 리워크지 너프도 아님)
다들 좋다고 빨아대는 오토캐넌을 들어보니
느린장전, 대장갑 관통 불가능, 가방 강제,
(중요) 차저 정면에서 못깝침 ㅋㅋ
모든면에서 아크와 반대되는 단점만 가진 무기라서
과거에 뽕지리던 좆사기 아크와 같은 뽕맛이 없거든
그렇게 사기라 생각해서 너프하라고 징징 댈거면
그냥 지가 쓰면 되는데 걍 매크로 딸깍만 하면 다 해결되던 아크랑은 다 반대되는
불편함 밖에 없는 무기니까
적응을 못해서 뺴애애액 사기라고 지랄하는 것 밖에 못함 ㅋㅋㅋ
그렇지만 그들에게 논리는 중요하지 않음
어쨋든 아크로 꿀빨면서 차저앞에서 개기던
게임 존나 잘하는 내가 사라져서 배가 아프니, 걍 만만한 무기 하나 붙잡고
니들도 똑같은 고통을 격어봐야해 라고 지랄하고 싶을 뿐임 ㅋㅋㅋㅋㅋ
나 아크단인데 이거 맞다
오도개논 너프는 오도마도전 얘긴데 왜계속 차저 이딴거들고오냐 차저얘기꺼내자마자 드르륵 내림ㅇㅇ
아크드는 애들은 오캐에 관심도 없을걸? 동부전선 서부전선 아예 다른데
내가 아크단인데 사기였던거 너프당한거는 맞음 리워크 아님 체감 존나 차이남 근데 너프 먹을게 먹은거는 맞음 그리고 오토 캐넌 너프하라는 놈들은 ㄹㅇ 겜안분임 오토캐넌 들때마다 방어막 없어서 존나 굴러다니는데 뭔 너프여 시발
왜 또 갈드컵 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