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이라는 개념자체가
화약폭발력을 총포신으로 응집시켜
물체를 한방향으로 강하게 날리는거에는
한계가있으니까
거의 무한대급 힘으로 밀어낼수있는
자기장을 이용하여
물체를 날리는거잖아
이 레일건이 잘터진다는 인식이 생긴 이유는
어마어마한 밀어내는 힘의 반작용에
포신이 버티지못하고 부서지는건데
꼴랑 개인화기로 만든 레일건이 뭔 힘을 낼수있다고
모으다가 터지는거며
애초에 탄두가 날아가는 힘에 터지는건데
이건 에너지 모으다 터지질않나
그렇다고 풀충딜이 중갑 박살내는것도아니고
ㅈㄴ 이상하지않음?
자기장 만드는 배터리 충전하다 과충전돼서 터질수도 있지 뭐
탄두대신해서 쓸만한 에너지를 발사시켜 데미지를 입히는 세계관에서 자기장 모으다가 터지는것도 오류지
배터리는 폭발하니까
그런배터리 기술력이면 퀘이사는 쏠때마다 터져야하는거 아닌가
배터리가 터지는거지 뭐.
고증 챙긴 게임이였으면 실탄화기 쓰는 새끼들 쏘다가 탄걸려서 지금쯤 벌레밥된 새끼 함선급으로 널려있어야 했음
리볼버 스피드로더도 없는 세계관 새끼들인데 배터리 좀 터지면 뭐 어떻노
저항이나 축전지 같은게 터질 수도 있지
레일건을 쏠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려면 배터리의 저압전기를 고압으로 바꿔줄 컨버터가 있어야함
그리고 아마 리미터는 이걸 일정 이상의 전압으로 못올라가게하는 커패시터일텐데 이게 없으면 현실에서도 폭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