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프 전 레일건은 같이 하는 팀원들의 재미까지 감소시킨다고 봐도 될 정도로 다 해쳐먹었고
레일건이 왕좌에서 끌어내려진 후로는 고단이 고단답게 적절히 어려워졌다는 데 동의하는데
지금 오토캐논이 그런 게 있음? 남의 스릴을 방해할 정도로 눈에 띄는 모든 적들을 순삭하고 아무것도 남겨놓지 않는 성능인가? 글쎄
지금 이러니까 너프해야 한다가 아니라 얘 너프를 하면 게임 전반적으로 이렇게 좋아질 것이다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거 아닐가
PVE 게임인 만큼 더더욱
아 멀리서 오브젝트 파괴하니까 아무튼 노잼이래 ㅋㅋㅋㅋ
아크도 별 이유없이 너프먹음. 걍 제작진 맘이지
아크 때매 재미없긴했음.. 내 행동까지 묶어버리는 희대의 병신총
오브젝트 면에선 그정도급 맞음. 겜 하다보면 퉁퉁 소리났다 하면 오브젝트 깨져있음
오캐로 때릴 수 있는 건물 철거 속도는 독보적이긴 하다만...
너무 만능이라서 오토마톤이 너무 쉽다는 말도 봤음
그건 그냥 애들이 고이다보니 그런거같다
레일건 너프 전에도 고단 쉽지 않았음 그래서 레일건 브레이커 너프 ㅈㄴ 욕쳐먹고 버그전 난이도 하향 시킨거임
소신) 대전차 차저 한방 패치가 먼저 넘어왔으면 별로 좆같진 않았을 듯
팩트는 원래부터 대전차가 차저한방에 조졌으면 레일건 픽률치솟지도않았음
오토캐넌이 황밸이다 라고 말한마당에 너프이야기 꺼내는건 이해안감
레일건이 다 해처먹었다x 레일건없으면 답없을정도로 중장갑이 쏟아졌다 o
둘다 맞음 ㅇㅇ 중장갑만 다 헤쳐먹는게아니라 하이브가드, 브루트도 한방에 다 짤라먹고다녀서 보급가방매면 그냥 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