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그냥 랜덤 매칭 돌려서 외국인 친구들이랑 하는데
한명이 이상한 발음의 영어로 오더하는데 진짜 하나도 못알아 듣겠는거임
중간에 서로 트롤도 해가면서 열심히 임무는 깨긴했는데,
그 오더친구 말고 두명이 계속 죽더니 나가버린거임....
그래도 어찌저찌 탈출지점까지 와서 비행기 불렀는데
진짜 3초 남기고 그 오더 친구 뒤에 오는 깡통들한테 총 쏘다가 에임이 흔들려서 그 친구를 쏴서 죽여버림....
그리고 나도 멘탈 나가서 전기톱에 갈려버리고
그 친구 절규하는데 너무 가슴아프더라
아니 3렙부터 그렇게 재밌는 경험을 하면 어케해여
눈앞에서 전우가 죽어나가는데 재미있서?????????
뉴비의 순수한 피지컬에 절규하는 팀원... 이거 좀 폭력적일지도..?
ㅠㅠ
상심한 만큼 재밌는 판 또 하게 될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