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따라다니면서 상황마다 알았다, 고맙다. 보급백 써주면서 옆에서 거들어주면


혼자 다니던 애도 조교돼서 혼자 가려다가도 어 이제 같이 안오나? 하고 멀찌감치 쳐다보던가 따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