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행성 두개 남았고
지금 인원수를 보니까
동부전선이랑 비교가 안될정도로
진짜 발 그대로 총 공세를 퍼붓고있는 상황인데
이거 서부전선 다 밀면 사실상 하나의 진영이 섬멸되는 거거든?
은하계에서 완전히 섬멸되면 갑자기 다시 생길 이유가 없잖아
그 섬멸된 자리에 일루미닛이 등장하거나
은하계 밖까지 밀려난 오토마톤이
일루미닛과 합류하여 서부전선을 수복하며 남부전선을 장악.
서부전선은 오토마톤이 가져가고
남부전선은 일루미닛이 나눠먹는다는 시나리오로 갈거같은데
니들은 어떻게 생각함?
대충 유출된거로 추측한 흐름 보면 오토마톤 밀어내고 소강상태 된 다음 버그 떡밥 돌려주고 암흑물질수집 들어간 다음 일루미닛 나오고 그 뒤에 사이버스탠 뒷치 함락 이 순서 진행인거 같은데
오 설득력이 있네 근데 완전히 섬멸된 오토마톤이 다시 등장한다는게 이상하니까 오토마톤이 그냥 은하계 밖까지 후퇴했다가 다시 정비하고 돌아오는걸로 하겠지?
그러겠지
오토마톤 섬멸한줄 알았더니 사이버스탠 폭탄드랍 - 버그는 TCS 씹창나서 대규모 번식 - 이 와중에 일루미닛까지 등장 이러면서 슈퍼지구 좆되는 시나리오일듯
오토마톤이 어디에 숨어있었을까가 관건일거같음 맵밖으로 밀려나서 후퇴했다가 돌아왔다거나 진짜로 니말대로 섬멸한줄 알았는데 숨어있어서 발견하지 못한채로 100%해방 처리된거거나
얼마전에 오토마톤 맵에 스텔스 상태로 떠다니는 전함 목격된거 있었는데 주력전함 스텔스모드로 어디 숨겨놨다거나 아니면 일루미닛이랑 협력해서 워프 기술로 은하계 바깥쪽에 숨겨놨다거나 그랬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