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밀리터리장르 시장이 작지 않은 서양권과는 달리 한국은 언어의 장벽이나 세대 및 관심사 차이 등으로 SF가 비교적 작은 서브컬쳐에 속해 게임 이상으로서의 헬다이버즈 세계관의 매력을 음미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고로 이 게시글의 목적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헬다이버즈에 등장하는 여러 설정, 장비, 등장세력의 오마주와 패러디의 원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충 선1줄 요약
1. 헬다이버 개발진은 다른 SF작품들의 우수한 디자인을 잘 연구해 자신들의 게임에 이쁘게 녹아내려 잘 구현했다.
1. 헬다이버즈
>헤일로 시리즈 ODST (궤도 강하 타격대) - "헬점퍼"
헤일로 시리즈의 지구군 보병은 크게 3개로 나누어지는 해병대, ODST하고 스파르탄임.
해병대는 일단 슈퍼지구정규군보다 대우는 더 좋으나 비슷한 위치라고 볼 수 있겠음. ODST는 그중에서도 개쩌는 엘리트만 모아다가 우주선에서 강하포드에 탑승해 강하해 적진 한가운대서 작전을 벌이는 특수부대임. 지상진입이 어려울 때 얘들을 뒤에 투입해 돌파구와 변수를 만드는 위치에 있음. 스파르탄은 아예 유전자 개조된 슈퍼군인들로 체급부터가 일반 인간보다 크고 전투슈츠도 일반인이 입으면 뼈가 작살날 정도로 이상하지만 강한 갑옷을 입음.
비록 시리즈의 주인공은 스파르탄이지만 헤일로3: ODST서는 얘들이 주인공으로 나올정도로 인지도가 적지 않음.
사실 SF물하면 강하포드는 건담이건 스타워즈건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소재인데 헬다이버즈의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헤일로 시리즈의 ODST라고 생각함.
1. 별명이 "헬점퍼"임
2. 일단 순수 인간임 (스파르탄이나 스페이스마린 건담에 비하면)
3. 부대 마크가 헬다이버와 비슷한 해골임
4.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강하포드가 개인용임
5. 외골격장갑이나 전투수츠 보다는 일반인이 일반 옷 위에 좋은 방탄/장갑판을 두른 정도. 오토바이 헬멧이랑 비슷한 뚝배기는 덤.
6. 다른 운용 장비가 헤일로의 그것과 상당히 비슷함 (후술)
2. 펠리칸-1 드롭쉽
>헤일로 시리즈 "펠리칸" 전술 수송기 + 현실 오스프레이 수송기
이친구는 헤일로 시리즈에서 지구군이 쓰는 다목적 전술 수송기임.
이름이 펠리칸인 점이나 전방에 달린 조종석과 기관포, 후방 탑승구, 대기권 내외 양용 가능한 점 (우주선에서 이착륙), 엔진 위치를 보면 상당히 유사함.
근데 양 날개에 회전하는 엔진이 있는 점은 현실 오스프레이 헬리콥터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 아닌가 싶음.
이 헬리콥터는 특이한 것이 날개의 프로펠러엔진 자체가 돌아가서 상황에 따라 추진력, 상승력을 조절할 수 있는 점이 우리가 맨날 타는 펠리칸-1 수송기랑 유사하다 볼 수 있겠음.
이거 나름 해병대 전용이라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해병대하면 개쩌는 이미지가 없지 않아 있어서 옛날부터 대중적으로는 좋은 이미지가 강함.
아마 그런 엘리트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저런 수송기를 디자인한 것은 아닌가 싶음.
3. 슈퍼 디스트로이어
>헤일로 시리즈* 에이블급 重구축함
지상포격용 포나 길쭉한 선체, 펠리칸 수송선 운용 가능한 점, 전체적 외각과 하부에 달린 함교, 함미에 달린 날개/쉴드를 보면 슈퍼디스트로이어랑 유사한 점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딱히 특수부대용이라기보는 어느 우주해군의 일반 우주 구축함(잡몹?)에 가깝다고 보면 좋을듯.
이 배는 원래 헤일로 원작에서는 언급만되고 등장을 안 했는데 시리즈 팬들이 Sins of Solar Empire라는 우주 전략게임의 모드인 Sins of the Prophets로 구현함. 원작 작가랑 협력해 이런 디자인을 고안해냈고 2023년에는 헤일로 시리즈 회사가 캐넌화 시키면서 시리즈 세계관에 정식 편입시킴.
4. 이글 전투기
>스타워즈 시리즈 X-윙 파이터
스타워즈 시리즈 반군의 국밥 전투기이자 사기인 X윙 전투기. 전체적 외형이나 엔진의 위치, 전개시 X형태의 날개로 보면 이것이 모티브라 유추하고 있음.
원작에서는 반군이 제국군을 상대로 싸우기 위해 전투기로 운용하고 필요에 따라 폭탄도 떨구고 어뢰도 쏘고 그럼.
제국군 전투기와는 다르게 생명유지장치나 쉴드가 탑재되어 내구력도 굉장히 뛰어난 주제에 기동력도 더 좋음. 자체 워프드라이브도 달려서 모선(항공모함)없이도 자체 항해가 어느정도 가능해 게릴라전에 능함. (제국 전투기는 이걸 못해서 모선이 없으면 추격을 못함)
왜 반란군이 제국보다 더 좋고 사기인 전투기를 쓰는가 하면 제국이 공화국 시절 때 신형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제국으로 변하면서 반군이 설계도를 들고 도망가버렸기 때문. 다시 개발하려니 게릴라전 펼치는 반군 상대로 질보다는 양을 추구해 더 넓은 영토의 치안을 챙긴다 마인드여서 결국 몰라레후 시전함.
5. 슈퍼지구
> 스타쉽 트루퍼즈, 지구연방
"민주주의"를 표방한 전체주의와 군국주의, 통일한 인류, 적대적 외계세력, 당연시되는 디스토피아 환경 (예: 아기를 낳을려면 정부 허가가 필요함) 이런 인류에 대한 전체적인 세계관은 스타쉽 트루퍼스의 그것을 빌려왔다고 볼 수 있음. 군복무를 안 하면 투표권도 없는, 그래서 여자도 군복무하는 그런 사회라 할 수 있겠음. 본래 네덜란드 사람인 작가는 1959년의 소설은 당시 그러한 체제를 풍자 및 비판하기 위해 (반공을 위시한 미국의 제국주의나 호전적 외교, 나치시절의 기억) 이런 소설을 만들었는데 1997년에 영화화는 미국의 냉전 및 걸프전 승리 직후, 일본의 경제적 몰락이랑 겹치다보니 zx_자유민주주의_xz 같은 느낌을 줘서, 좀 다른 의미로 컬트적 인기를 끌어냄. 그래서 원작소설 팬하고 영화팬하고 사이가 꽤 안 좋은 축에 속함.
5.1 테르미니드
>스타쉽트루퍼즈, 아라크니드 + 스타크래프트 저그?
아까 언급한 스타쉽 트루퍼스의 적대세력인 아라크니드. 영화랑 소설이랑 설정이 좀 많이 다른데, 영화는 그냥 벌레 그자체로 무지성 물량공세를 펼치는 반면 소설은 우주선도 만들고 외교도 하고 지하문명도 있고 분대전술도 펼치는 그런 고등 생물체임. 모종의 이유로 인간이랑 국지전을 벌이다가 언제 한번 지구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쌔게 박고 나서 전면전을 벌인다는 설정임.
근데 헬다이버즈 음모론 중 하나가 항성간 비행능력도 없는 외계생물체 대려다가 인류가 자작극을 벌여서 침공을 벌였다는 것인데 그게 맞다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저그와 테란의 사이오닉 교란장치 (멩스크에 의한 타소니스 멸망, 멩스크의 인류 구원 자처) 얼추 비슷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워해머의 티라니드는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어차피 뿌리도 같고 이건 범은하적 침공자 역할이라 재앙에 더 가까워서 좀 느낌이 다른게 아닌가 싶음. 알아서 판단 바람.
6. 오토마톤 ft. 스타워즈, 워해머 카오스
6.1 스카웃 스트라이더
>스타워즈시리즈 AT-ST (전지형 대응 정찰차량)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처음 등장하는 제국군의 정찰용 이족보행 무기다. 2인승이고 일반적인 소형화기는 면역에 자동레이저가 달려 보병 상대로는 꾀나 깡패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무기임.
헬다랑은 달리 후방 장갑이 있어 조종수가 안전함. 가끔 영화 말고 만화책이나 소설에서는 이런저런 무기나 개량형 (도심지 전투를 위해 다리가 길어졌다던가, 미사일포대 장착, 레이져 증설, 장갑 증설)이 등장하곤 함.
6.2 헐크
>워해머 40k 카오스 드레드너트
워해머 40k세계관에는 인류제국이라는 범은하적인 제국이 있는데, 인류의 군대는 크게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제국군과 제국해군, 그리고 유전자공학술로 강화된 우주해병으로 나누어져 있다.
우주해병은 수술로 수명도 늘어나 귀중한 수세기 어치의 짬밥도 있는가 하면, 유전자 수술값도 비싸서, 전투하다가 불구자가되면 (사지가 없어졌다던가) 드레드너트라는 전투수츠랑 일체화시킨 후 재운다. 아프니까. 그러다가 위급한 상황이 오면 다시 깨워내서 같이 싸운다는 식임. 이족보행병기인데 장갑이 무척 강하고 게틀링건 대전차 레이져 로켓포 화염방사기 등 무기도 다양하게 달리고 다재다능하다.
근데 같은 세계관에는 악마 비스무리한 카오스 신들이 있음. 얘들한테 타락당하면 악마의 축복을 받아 강해짐과 동시에 정신이 조금 나간다. 예를들면 피의 신 섬기게되면 폭력적으로 변한다던가. 카오스 드레드너트는 아까 말한 드레너트 탑승한 (불구) 우주해병이 타락했을 때 생겨난다. 설정이나 게임에서나 상당히 강하고 상대하기 껄끄러움.
6.3 어나힐레이터 탱크
>워해머 40k 카오스 베인블레이드 전차
이건 앞서 소개한 인류제국의 제국군이 운용하는 베인블레이드 전차가 카오스에 타락당한 케이스.
전장 13.5m 315톤 짜리 초중전차. 일반 제국군 전차인 리멘러스가 60톤, 국군 k2전차가 약 55톤인 것을 생각하면 좀 무식하게 큰 전차.
나름 설정상 귀중하고 강력한 전략자원이고 생산량도 엄청 적은 전차. 귀한 만큼 생산지나 목적에 따라 포탑 무기가 달라지곤 함. 헬다에서 측면에 돌출된 부분을 보면 저기에 원래 포탑을 원작마냥 달을려다가 만게 아닌가 싶기도 함.
근데 아쉽게도 겜이랑 달리 하늘에서 드랍하는 기능은 없음.
6.4 ? (신형 4족보행 옴닉)
>스타워즈 AT-AT, AT-TE
스타워즈 시리즈의 AT시리즈 보행병기. 위에 AT-ST도 명칭이 비슷한 것 처럼 쿠앗이라는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음.
AT-AT(위)는 전지형 대응 장갑차량으로 제국군이 전차 상위호환의 무언가로 사용하고자 했던 무기임. 일반 전차와 달리 실용성보다는 상대방에게 공포심과 위압감을 주는게 주 목적이라는 것이 현재 팬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이론임. 그럼에도 무지성 떡장갑하고 강력한 레이져포가 달려 왠만한 화력으로는 못 잡음. (영화에서 케이블로 넘어트리는게 무기가 없다보니 생긴 매우 이상한 케이스). 안에서 보병들이 로프타고 강하해서 작전을 돕고는 함.
AT-TE(아래)는 전지형 대응 전술공격병기 정도로 대충 해석 가능하겠음. 이건 클론전쟁 (공화국 시절)에 만들어진 물건으로 제국으로 넘어가면서 거의 안 쓰임. 공포심이나 위압감 빼면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AT-AT 같았음. 보병을 전방에 대려다주고 두터운 장갑과 강한 화력을 기반으로 지원을 해줌. 다리가 여러개라 모든 지형에 나름 대응 가능함. (가파른 산이라던가)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는 제국 AT-AT하고 공화국 잔존병 AT-TE하고 일기토 뜨다가 격파당하는 연출이 있음. (기술이 수십년 차이나는 병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진다는 설정)
헬다에서는 둘 다 섞은 무언가가 아닌가 라는 생각임.
쓰고보니 좀 길어졌네.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어.
원래는 사용 무기나 갑옷 투구 같은 것들도 몇개 소개하고 싶었는데 특히 룩딸템은 아직 해외 위키피디아에서도 사진은 커녕 제대로 카탈로깅을 못한 상태이기도 하고 나도 뉴비라 장비 별로 없기도 해서 이건 나중으로 미룰게 양해해줘.
이것저것 잘 스깠네 ㅋ
스타쉽 투르퍼스5편에 핵?소형핵?발사할수있는 아머좀 구현해줘라
소설보면 머라우더 강화복에 초소형 전술핵 미사일 쏴버릴수있음 근데 900kg짜리 슈퍼 엑소슈트임 - dc App
개추 - dc App
3번은 좀 억지 느낌 ㅋㅋ 차라리 스마 배틀 바지랑 비슷하다고 하면 그럴싸한데.
그러고 보니 배틀 바지랑 비슷하긴 하네
헬다 구축함 디자인 잘빠진듯
그냥 어디에나 있을법한 디자인이겠지 했는데 비슷하긴 하네
마지막 몹의 공식 명칭은 팩토리 스트라이더.
테르미니드 이름은 워해머 타이라니드에서 바꾼듯
이글은 x윙보다 b윙 더 닮은 거 같은데
개추
슈킹장인이노 ㅋㅋ
발끝부터 지옥으로!
3번 구축함 디자인 비슷하긴 한데 에이블급 인지도가 개씹바닥인걸 생각하면 굳이 헤일로 시리즈에 영향을 받았다 해도 다른 함급에게 받았을 가능성이 크고 양옆에 커다란 패널이랑 함교 디자인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영향이 더 큰거 같음
엑스윙이 왜 타이파이터보다 스펙이 좋은가 했는데 그런 설정이 있었네
4족보행 하는 애는 팩토리 스트라이더임
테르미니드는 확실히 명칭은 타이라니드 오마쥬가 맞을듯 신체구조도 타이라니드처럼 해부구조 규칙이 있는편이라 저그 영향은 별로 없어보임 - dc App
타이라니드 자체가 아라크니드에 영향받아서 만들어진거라 저쪽이 좀 더 정확한듯 아크라니드 설정 나온게 1959년임
아라크니드가 원작에서 어떤 종족이었는줄 알고? 애네가 벌레떼 종족에 근본이긴하지만 원작선 우주선도 운용하고 소통도 되는 애들이었음 오히려 지금 이미지는 영화판으로 인해 변형된 후대의 변형임 - dc App
아 미안 내가 좀 잘못읽었네 명칭이 오마쥬라는걸 명칭 빼고 읽음
이글은 클론시리즈 초반에 그 T윙? 그거 닮은듯
헤일로 odst 같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거 모티브가 맞구나 - dc App
카오스 드레드노트보다 리뎀터 드레드노트가 맞을걸 진짜 개똑같이생김
워해머쪽은 잘 모르나보네 그 쪽 관련해선 정확도가 쭉 떨어지는 느낌
어나힐레이터도 저런 설계 자체가 올드한 SF에서 종종 보이긴 하지만 적어도 저것보단 같은 워해머에선 펠블레이드쪽이 좀 더 그럴싸 함
스카웃 스트라이더는 AT-ST보단 AT-RT를 모티브로 보는게 맞을듯 걘 후방장갑 없음
하필 가져온게 슬라내쉬네 드래드노트노....가져올거면 코른쪽을 가져오던가...
머리에 해골 달고있는 헐크 때문에 카오스 가져온거같음
따라할꺼면 그냥 존나많이 따라해서 재밌게만들어라 ㅋㅋㅋㅋㅋ
다른것들도 다 따라해서 생긴건데 뭘 ㅋㅋ
개추
다 가져왔노 ㅋㅋ
쉐프가 미원 팍팍 뿌려서 만든 게임이네 노잼일 수가 없다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sf 작품들 다 서로서로 참고해서 이거 모티브다 저거모티브다 딱잡아 말할거 없을듯ㅋㅋ
드레드노트는 완전 헐크랑 똑같이 생긴 리뎀터 드레드노트를 놔두고 왜 굳이 카오스걸 가져온거냐... 사상이 의심스럽군!
미 해병대 이미지가 좋다니 크레용이나 쳐먹는 병대가리 새끼들이 어떻게 이미지가 좋음 ㅋㅋ
미 해병대 이미지 = Jar hea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래도 한국보다는 나름 군인 대우해주잖음
그런 착각을 주기 위해서 연에 천조 예산을 들이고 있는거야 파병 뺑뺑이 돌려서 파견직군 다 조져놓고 퇴역신청 수리까지 해놓고서 다시 전장으로 파견가거나 불명예전역 둘 중 하나 선택하게 해놓고, 전투중에 병신 되면 그냥 연금 찔끔 쥐어주면서 내던지고 심지어 복무 연장 신청도 수리 안되면 아무것도 없는채로 ptsd랑 각성제에 망가진 몸으로 사회에 내던져짐 30대에 배운 기술이라곤 사람 죽이기밖에 없는 마약중독자가 밖에서 뭘 할 수 있겠어
헬다이버는는 트루퍼스에 강습병 오마주한거아님?
헬다이버는 정말 딱 ODST에서 따온 게 보이지 ㅋㅋ
뭐 이렇게 어설프게 알고 써놨어
팩토리 스트라이더는 C&C 타이베리안선의 매머더탱크 MK2 같은 느낌이던데... 사족보행 전차가 나온 매체는 여려개 있으니..
꼬우면 지들이 써오던지 고나리질 오지네 시발ㅋㅋ
정보글에 정보가 상했는데 누가 정정은 해야할거아녀 이 만사 불편한새끼야
AT-ST 아니고 AT-RT 임. 그리고 오스프레이가 아니고 오스프리,
X윙은 제국넘들이 스타디스트로이어면 다 된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돈 다 꼴박하고 전투기 선정 경합때 쪽수만 채울라고 X윙 떨구고 타이파이터 선정해서 반란쪽으로 기체 넘어간겨
약간 번지느낌이 나더라니 헤일로였구만
개추개추
특유의 좆같은 날개접이보면 엑스윙보다 람다한테 영향을 더 받았을거
슈퍼 디스트로이어는 말그대로 스타워즈 스타 디스트로이어 이름따오고 생김새는 임페리얼 레이더에서 가져온듯
이글 날개 아래로 있는건 B윙 느낌도 나더라 엔진 위에 두개 달린건 A-10 워트호그랑 X윙 잘 스깐느낌이기도 한데
펠리칸은 오히려 XCOM2 스카이레인저랑 더 비슷하던데 2열 제트엔진에 수직이착륙 되고 해치 열리는 방식도 그렇고.
나도 그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