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 로드 아웃 변화임

오토마톤 경험 후반
방어구: 일반|민주주의 수호
주무기: 스코쳐
보조무기: 서네터
수류탄: 기절
- 스트라타젬

1: 일회용 대전차

2: 보급 배낭/실드 배낭

3: 궤도 120mm/이글 공중타격

4: 이글 500kg


소개: 오토캐논에 적응 못하던 시절 및 적응 필요성을 못 느낌. 폭발 딜 경감보다는 운빨에 의존함.

스코쳐 자폭을 자주 당하다 보니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쏘질 않아서 명중률이 이상하리 만치 높은편


오토마톤 건십 추가 패치 전
방어구: 경갑|서보보조
주무기: 스코쳐
보조무기: 서네터
수류탄: 충격
- 스트라타젬

1: 궤도 레일캐논

2: 궤도 레이저 / 궤도 정밀타격

3: 궤도 120mm / 궤도 380mm

4: 이글 500kg


소개: 다부셔야 해방도에 제대로 영향 준다는 걸 안 순간.

궤도 시리즈 대부분과 이글 500kg이면 다부순다는 걸 깨달음.

걍 팀원이고 뭐고 혼자 달려나가서 100m 밖에서 스트라타젬 하나씩 던지면 하나씩 끝나 있음.

교란기도 적들이 얼마 없으면 스코쳐나 충격 수류탄으로 충분히 닦아낼 수 있음. 수류탄을 잘 넣질 못하는게 흠

공방이든 지인팀이든 올때쯤이면 목표대상은 클리어되고 시간이 갈 수록 혼자 깨부순게 더 많음

보급은 지나가다가 부가관심지점에서 먹거나, 한 2~3개 지점 정도 닦은 상태면 죽어도 선방이란 판단임. 


오토마톤 건쉽 추가 패치 후
방어구: 경갑|공병키트
주무기: 스코쳐
보조무기: 서네터
수류탄: 충격
- 스트라타젬

1: 오토캐논

2: 방어막 생성 릴레이

3: 오토캐논 센트리

4: 궤도 레일캐논


소개: 건십 이 개객기야

건십 생산 건물이 지옥폭탄 외에는 대응이 안되는 중이라, 건십을 잡을 오토캐논이 필요했음.

오토캐논 있으면 데바도 쉽게 잡으니 라인전 하기도 좋으니 좋은 선택이었지만.

건십 나오는 곳 아래에서 지옥폭탄을 지키긴 어렵다는 판단에 방어막 생성 릴레이를 챙김.

근데 오토캐논이 의외로 사용이 어려운 무기는 맞아서 사용자가 많이 없는게 큰 문제.

그래서 오토캐논 센트리 챙김. 오토캐논 센트리는 헐크 약점을 노리고 쏘기 때문에 보호만 해주면 다 닦아줌.


궤도 레일 캐논은 자동 조준때문에 골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