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톤 9단만 돌리는데 레파토리가 항상 똑같다
선픽 기다리면 3명 쉴드에 퀘이사들고 시작하고 나혼자 오토캐논
내리자마자 증원 터지고 난 그거 수습하고 다른 애들은 도망치다가 뒤지고 살려달라고 징징대고
진행 하다가 증원 터져도 공타같은거 이미 제조시설 파괴에 다 써서 나혼자서 증원 막고 있고
마지막까지도 애들은 드랍쉽 떨구지도 못하고 증원 오는거 겨우 막다가 한두명 뒤지고 탈출하고
애들이 잘해서 재밌는것도 아니고 이젠 슬슬 질린다 재미가 없어
참신한 스트라타젬 조합해오면 어떻게 쓰나 보거나 교란기나 대공포에 카운터 당하면
이새끼 병신됐네ㅋㅋㅋ 하면서 부숴주러 가겠는데 조합이 다 고정이라 서브미션 깨는 재미도 없음
못해도 재밌는게 있는데 이젠 그것조차 느낄수가 없다
진심으로 애들이랑 붙어다니면서 퀘이사 쏘는걸 본적도 없고 느껴지지도 않음
보이는건 뒤져서 떨군 퀘이사랑 쉴드임
퀘이사는 가지고만 있어도 영험한 능력이 생기잖아 ㅋㅋ
지갑에 콘돔 넣고다니는것만 못하잖아
왜 똥을 치워줌? ㅋㅋㅋ
안치우고 싶어도 똥밭이라 치울수밖에 없다 시발
그래서 걍 7단감
퀘이사 쏘는걸 본적도 없고 느껴지지도 않음 <- 이거 존나 공감이네 ㅋㅋ
걍7단가라
못하는애들 똥닦아주면서 내것도 즐기기에 딱임
한번 갔다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