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톤에 익숙하지 않으면 상황 분석도 안되고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를 수 밖에 없음.
나도 오토마톤 초기에는 그랬었고, 내 친형도 익숙해지는 단계에서는 보호막 끼라고 했는데,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서 보호막이 젬 낭비라면서 오토캐논 들더라.
즉, 보호막을 끼는 사람들은 그게 1인분에 최선인 세팅이고,
반대로 다른 젬을 들었으면 그 때에는 증원수를 (보다 더) 깎아먹을 상황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익숙해지면 본인들도 제때 화력 우겨넣기에 부족함을 파악하면서 대충 컨트롤도 파악하기 시작할테고,
그 때에 보호막 대신에 화력 위주 젬을 채워넣을거임.
물론 뉴비나 익숙해지는 단계인 사람이 한 자리 차지하고 1인분 못하면
왜 9단계에 도냐고 따질 수도 있는데,
누구나 그런 입장에서는 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의 버스를 타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건 당연하다고 봄.
만나면 대부분 뭘 해야할지 몰라서 졸졸 쫓아다니고 핑 찍으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 기특하던데,
아무래도 각자 1인분을 해야지 클리어할 수 있는 빠듯한 상태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지.
근데 PVP도 아니고 PVE에서는 그냥 적당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든가,
아니면 센스 있는 사람들만으로 분대를 직접 꾸리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ps : 퀘이사는 보호막을 꼈을 때에 3번 무기로 그나마 가장 적당하다고 판단 되어서 들 경우가 많음.
대물소총이나 레이저로 어딜 우겨넣어야 할지 모르면 선택지는 퀘이사 밖에 없음.
익숙해질려면 저단에서 익숙해지면 되잖아? 결국은 해줘아님?
해줘 맞지. 본문에 썼듯이 "누구나 그런 입장에서는 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의 버스를 타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건 당연하다고 봄."
경험치 쌓을거면 오토나 쳐들지 게이마냥 콘돔끼고 dps씹조루 퀘이사에 9단 버스타겠다고 씨발 솔플을 가세요 앰뒤련아
나한테 하는 말임?
이거맞다 익숙해지면 보호막 안까게 되잇음
그럼 걍 4~5단계 돌려. 1인분 세팅(1인분 안 됨)이 말이노 ㅋㅋㅋ
씨발년들 보호막 낄 거면 대물 들던가 데바 쌓이는 거 보면서 이상함을 안 느끼나? 그리고 내 경험상 보호막 퀘이사는 대부분 40 이상이 들던데 이건 뭐냐? 아직도 버스 타고 싶은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