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이 1미터 가까이 되는데다 안보이게 땅에 묻은것도 아니고 시뻘겋게 빛나는데 원래 기획은 근처에가면 붙어있는 원통에서 클레이모어마냥 산탄나와서 조져놓는 거였을듯 테스트해보고 이건 너무했다 싶어서 지금의 지뢰로 바뀐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