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틀어놓고 근무하면 갑자기 입구 미어터지도록 들어오는 게 진짜 뭔가 있는 것 같음

그래도 카운터에서 박진감 넘치고 재밌는 게 가게에 반톤 갈기고 뒤져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