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벨론 크릭… 반달론 IV… 드라우프니르…

우바네아… 마이아… 티비트…

아직도 적들의 빨간 섬광이 나를 노리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내 귀에 들리는건 그저 버그들의 울음소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