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는 스토커가 죽여도 죽여도 4마리씩 나오는 것에 대한 부정이고 2단계는 좆같은 스터커에 대한 분노고 3단계는 스토커굴도 안깨고 설치는 팀원들에 대한 절망감이고 4단계는 혼자서 어떻게든 해야지 하는 체념이고 5단계는 씨ㅣ발 스토컬 혼자서 3개깨는 내 모습이다 이 짱개련들 진짜 지들이 왜 죽는지를 몰라 - dc official App
분명 하나 부쉈는데 또 보일때 << ㄹㅇ 너무 끔찍함 이미 나와있던 애들이겠지 하고 잡았더니 저 멀리서 또 오고 있는게 보이면
시발.
스토커굴 2개 깼는데 아직도 나오길래 눈을 의심했다 - dc App
하나깨고나서 신경안쓰고 하다가 중요한순간에 갑자기 등뒤에 나타나서 머리찍고 밀쳐지면 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