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성장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스토커에게 호되게 당한적이 한 번씩은 있기 때문에 버그 9단 산책 나온 느낌으로 하는 밥똥헬들도 스토커 떴다 하면 PTSD 씨게 와서 바로 지도 켜서 여기저기 핑찍고 둥지 찾으면 혼자라도 찾아가서 다 죽이고 둥지 터뜨려야 안심함...
안개맵 지옥임 ㅋㅋ
밥똥헬은 시작하면 지원무기 기다리는동안 지도 보고 스토커 이미 다 찾아놓음
스토커에 터져보면 무조건감
스토커 붕권땜에 낭떨어지나 물에 빠지는것 만큼 기분 개같을때가 없음
난 이새끼가 더 싫더라
혼자 가는데 4마리씩 계속 나오면 나만 죽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