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하는 시점에선 투하하려는 위치에 적 있음 표시 없었는데 떨어지고 나니까 뭔가 둥지 근처나 그런거였는지 버그들 존나 몰려오는 거임
차저도 네마리 다섯마리 나타나고 계쏙 쫓기면서 개난장판 지랄나는데
거기서 그냥 도주하면 될걸 계속 싸우다가 증원 5개 남은 채로 다들 거기 벗어났는데
하는 내내 뭐 적있는 곳에 떨어져서 적있는곳에 떨어져서 꿍시렁 꿍시렁 자꾸 그 판 내내 지랄하다가
결국 탈출 실패했는데 처음에 적있는데 떨어져서 그래(게임 내내 20번은 얘기함) 끝나면서도 ㅇㅈㄹ 하고
아니 겜에 목숨 걸었냐고 ㅋㅋ 라고 말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아까 380mm 떨궜다고 꼽줬다던 그 사람임
380mm 설명에 팀원과의 소통을 하고 써라 이런거 적혀있다고 자꾸 디코로 읽어대는데(이것도 여섯, 일곱번은 읽으면서 꼽줌)
아군 오사로 죽고 아군 스트라타젬에 죽을 수도 있는 거지 그걸 하루종일 누구땜에 죽었니 이러고 있는ㄱ ㅓ 피곤해서 못살겠다
왜같이함ㅋㅋ
현실 친구 아니면 걍 손절해
손절해..
같이 겜 왜함??
손절
딱봐도 개찐따 앰생새낀데 같이 겜 왜함?
의도적으로 병신짓하는ㄱ ㅓ아닌 이상 존중과 대화로 넘어갈수있는데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닌듯
걍 찐따새낀데 어짜피 그런애들이랑 오래 게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