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렙이 되면 클리어는 당연한 거고, 웬만하면 노 데스가 목적이 되는데

아군의 실수에 의한 오사와 가끔 만나는 미친놈들 때문에,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뒤지는 상황이 반드시 나옴


10판 잘해서 얻는 쾌감보다, 한번 어이없게 뒤진 게 훨씬 강렬하고 기억에 오래 남음